태그 : 현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타타스틸링7 - 영웅적 패러독스(3)2009.11.05
- 타타스틸링 - 난 이 작가의 새 작품을 볼때마다 즐겁다.(9)2009.05.27
- 흑태자 - 이 작가의 완벽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대한다.(7)2009.02.03
- 흑태자 1,2(2)20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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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 2009/11/05 18:35
사람들은 좋은 부모의 핏줄을 받아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서,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자라면 멋진 영웅이 되는 줄 알지. 하지만 역사학도로서 난 그런 생각을 믿지 않아.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은 이상야릇 하게 작동하는 기계같아. 그럴 때는 가치가 역전되곤 해. 좋은 것이 독이 되고, 고통스러운 것이 약이 되는 거지. <타...
- 판타지
- 2009/05/27 20:25
현민님의 작품은 TGP1과 마르스를 빼놓고 다 본것 같습니다. 매번 읽을 때마다 화수분이란 말이 생각이 납니다. 계속 재물이 나오는 보물단지 마냥 이 작가의 상상력은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상상력에 대해선 다른 분들의 반론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민 작가의 스토리 텔링은 높이 치지만 다른 곳에서 나온 설정을 짜집기 했다는...
- 판타지
- 2009/02/03 09:05
인간과 엘프의 혈통을 가진 자. 칼라바르 머신을 완성시킬 수 있는 자. 최후의 순간까지 광기를 거부할 수 있는 자. 여태까지 나온 현민 소설 중 이 소설이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현민 소설을 다 읽어 본 적은 없습니다. 마르스, TGP1 빼고 소천전기, 용사, 바론의 군주, 윈드스톰, 타메라곤 까지 다 읽...
작가명 : 현민 작품명 : 흑태자 출판사 : 현민 우선 재미있습니다. 밑에 2개나 감상글이 있지만 저도 여기에 한팔 더 거들려 합니다. 그정도로 재미를 느꼈습니다. 제목 그대로 범인은 이 안에 있다 입니다. 이번 1,2권에 한해서지만 끊어진 다리(김전일이 떠오르지 않나요?) 밀실살인, 계속되는 살인, 와트슨같은 조수. 결정타로 모두 모아 놓고 범인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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