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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람들 희화화는 적당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별일이 없으면 저는 이외수의 언중유쾌를 듣습니다. 처음엔 좀 색다른 맛이 있었지만 요즘은 좀 너무 근엄해진것 같아서 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외수 작가를 아직도 좋아하기에 듣고 있는데 오늘은 듣다가 그만 라디오를 꺼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마지막 코너인 고민상담 코너 부분을 듣다가 꺼버렸습니다. 왜 껐냐고요? 짜증이나서 꺼버렸습니다. 오...

야간자율학습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6/22에 이외수의 언중유쾌 고민상담 코너에서 야자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한 고등학생이 야자시간이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전 조금 기대를 했었습니다. 이 분이 그냥 기인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좀 색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적절한 처방을 내려줄 때가 많았기에 좀 기대를 했는데 이날...

불효자는 욕을 들어야 한다. 그러나 그 불효자를 만든 건 부모다.

 3/31에 "부모 덕은 보고 부양은 싫어하는 대한민국 자식들?"이란 내용으로 방송을 했었습니다. 공감이 갈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유럽 등지의 설문 조사와의 비교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부모가 혼자힘으로 살기 어려우면 부양을 하겠다는 대답이 유럽은 60% 정도였는데 우리나라는 한 30% 정도에 머물고 있었죠. 동방예의지국이니 하면...

독서를 공부처럼 취급을 하니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주의 - 네이트온에서 오신 분들 오해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전 그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 적이 없습니다. 내용도 이외수씨를 까는 글이 아니고요. 네이트에서 멋대로 제목을 조작해서 낚시를 한 것이니 이외수까는 글인줄 알고 착각하지 말길 바랍니다. 제 글의 내용은 독서를 성공의 수단으로 다루는 사회 분위기를 비판한 글입니다. 그리고 독서의 ...

이외수의 언중유쾌 - 라디오를 자주 듣는 다면 이 프로그램은 어떤가요?

이외수의 언중유쾌 홈페이지  거의 빠지지 않고 즐겨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매주 월에서 금요일까지 밤 9:35에 방송되는 "이외수의 언중유쾌"입니다. 이외수란 작가를 저는 군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이런 작가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군대 내무반에 꼳혀있던 괴물이란 소설. 1권을 심심해서 봤는데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미치는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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