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최원의 살인 사건 - 진짜인지 의심스럽고 진짜라면 현시창이군... by 滿月

 참담한 소식이 많고 기쁜 소식이 적은 지금 오늘 정말 벙찌는 글을 읽었습니다.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게 최원의 살인 사건 입니다. 워낙 낚시질에 많이 당해서 아직 긴가 민가 합니다. 그런데 이 일이 최근에 일어난 일이 아니고 몇 년전에 일어난 일이더군요. 검색창에 글을 넣어 보니 자동 완성도 뜨더군요.

 아직 명확한 사실이 나오지 않았지만 하도 이 사건이 충격적이라 계속 검색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정말 저 블로그의 글이 진짜고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가 진실이라면 몇 년 지나지 않아서 강호순이나 유영철이 다시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더 무서운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죠. 아무도 모르게 완전범죄를 해 낼 테니 말입니다.

 장자연씨 사건이나 그런 일이 있어서 현실이 법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건 이미 알고 있지만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 사건을 목격했던 아이들은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았을 것 같군요. 이미 세상의 부조리를 다 알아 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이 일이 그냥 루머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 일에 대한 진상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누가 속시원히 말씀해 주셨으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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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51244 2009/09/28 23:50 # 답글

    저 사건 당시 저는 저 중학교 인근 중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살인사건은 사실이에요. 살인동기또한 사실이라고 알고있어요.(책을 던지다가? 맞았는데 열받아서 때렸더니 죽었다...뭐그런.............) 그 이후 소년원을 갔다온걸로 알지만 1년 몇개월? 정도라고 하더군요. 캡처물은 직접 본것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저 사건당시 굉장히 말이 많았어요... 가해자 엄마가 학교 학부모회장 같은걸 하고 있었다고..... 참 법이라는게 왜 이런건지... 죄없는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 滿月 2009/09/28 23:58 #

    진짜라니 경악스럽군요. 그런데 이 빌어먹어도 시원찮을 놈이 이번에 연대에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연세대는 학생을 뽑는 기준이 뭔지...
    그냥 신경을 끌라고 해도...
    우울하네요.
  • 지나가다 2009/09/29 03:08 # 삭제 답글

    저도 이 사건 기억합니다. 한때 톱뉴스에 올랐다가 어떤 영문인지 순식간에 사그라들었죠. 나이가 어렸다고 해도 살인 이후 그가 보였던 행태는 지금 생각하니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이 사건을 그렇게 쉽게 잊어버렸다는 것이 죽은 홍군에게 미안하네요.
    연세대 입시사정관들이 저간의 사정을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기부입학이라고 해도 저런 사이코패스 같은 인물을 금자탑 안에 들여놓는다는 것이 그가 미래에 펼칠 악행을 생각하면 섬찟하네요.
    네이버에서는 여러 블로거들이 포스팅하고 있는데 이글루에서도 재조명되면 좋겠습니다.
  • 滿月 2009/09/29 10:13 #

    아마 그 피해학생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아시면 억장이 무너질듯 합니다. 정말...
  • 닥터김 2009/10/02 10:28 # 삭제 답글

    최원의(최우석으로 개명) 그새끼 싸이코패스 맞습니다. 의학용어로 '반사회적 인격장애' 라고도 하죠. 인격장애라고 해서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으니 형을 가감하거나 이런 개념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처벌 대상이죠. 정말 별의별 새끼가 다 있네요. 너무 걱정 마세요. 만일 그런새끼 의대 들어온다면 예과 끝나기도 전에 매장당할겁니다. 학교에서 받아줄리도 없구요. 이미 사람들이 얼굴 다 아는걸요~
  • 그새끼주소 2009/10/03 12:38 # 삭제 답글

    아시는분 좀 주세요 반쯤 죽통깨사뿌게
  • d 2009/10/22 06:31 # 삭제 답글

    http://blog.naver.com/znglfhcl/10071148676
  • 사건의내막이.. 2009/10/22 06:31 # 삭제 답글


    http://blog.naver.com/znglfhcl/10071148676

    여기에있네요
  • 가야고 2009/10/26 23:14 # 삭제 답글

    제가 그 개성중학교 옆에 가야고에 다녔던 학생입니다. 당시 저는 고1이나 고2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개성중학교에서 그 사건이 났을 때 소문은 금방 퍼졌었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에게 얘기를 듣고 진짜냐? 하며 이미 진짜다!라는 사건이 되어버렸는데.. 친구들끼리 서로 얼굴보러가자면서 가서 흠씬 두들겨패주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뭐.. 얼굴도 못보고 얼굴봤다고 하는 애들도 없었어요. 그때 당시 집안이 좋아서 소년원안간다 라는 말이 있었는데 저희는 그것때문에 또 한번 흥분한적이 있었어요.. 일단 저는 사실이라고 봅니다. 개성중과 저희학교는 버스도 같이 탈 정도로 위치가 근접해서 담하나를 두고 있거든요. 일단 그런 소문은 괜히 도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부산시에서는 유명한 사건이었습니다. 소년원문제도 금방 입막음한 사실도 분명하고요. 다른건 몰라도 그분 부모님이 재력이 있으신건 확실합니다. 왜냐, 사건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소문이 돌경우 막을방법이 없는데, 금방 소문을 알수없게 돼버렸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한2주정도만 관심을 가지다 금방 잊게 되었죠..
  • 제대로된사실, 2009/12/16 23:04 # 삭제 답글

    최원의(개명후 최우석) 살인사건





    네이버가 좀 더러운게,

    -ㅅ- 이놈 부모님한테 돈을 받고서 관련 게시물들을 블라인드 처리 했다고 합디다.

    게이버야 -ㅅ- 내것도 블라인드할꺼야?

    우와-ㅅ- 그럼 너네 엄청 더러운건데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이놈

    연세대 의대 지원했다는 소문이 있더랍니다.

    하,

    -ㅅ- 저런놈이 의사되면

    볼만하겠네.







    故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 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입니다.
    학교 잘 보냈더니 잘 키운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우리성인이의 명복을 빌며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아울러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당국에도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며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 최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178cm, 70kg이나 되며 소위 5개 학교 짱으로 선생님들만 빼고 모든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학생이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말도 못하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는(전교2등이라네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으며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선생님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무마시키려고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시키려고 합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손을 맞잡고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동정표까지 얻고 있더군요. 사람죽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실수였다고..성인이가 재수가 없었던 거라고 들먹이더군요.


    물론 지금 학교당국도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 최군의 무리들이 병원에 면회 오는 친구들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도 진실된 말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고작 이렇게 축소시키는 것 입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로 언 발에 오줌만 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를 걱정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양심선언은 계속되어 어느 누구도 절대 진실을 왜곡하고 축소하진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믿고 학교에 보낸 아이가 죽어서 돌아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하고도 황당합니다.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말입니다.
    애가 맞아서 교실에서 죽을 때까지 선생님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단 점심시간도 아닌 그 짧은 쉬는 시간 10분 동안 말입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체육선생이 발견하고 119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을 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이미 숨이 멎은 아이에게 119가 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는 규정을 들면 기다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택시로 백병원까지 1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0분 이상 지체되면서 피해자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호 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호교사는 양호만 하라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이라고 하는 어른들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런 선생이 와서 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큰소리치며 얘기 합디다.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담임선생은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도 전혀 몰랐으며 오히려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담임선생이 신혼여행 중으로 사건현장에 없었다고 할지라도 학기 초도 아니고 10월이면 이미 아이들 파악이 다 되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서운 존재인 가해자 최군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모자라 사태파악도 못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담임 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리고 수많은 성인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들'아'가 필터에 걸려서 임의로 수정 합니다.)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정확한 수사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심하고 학교에서 또 사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담임이라는 작자가 쓴글,↓

    여러분은 또 한명의 선한 아이를 살인자로 만들어 이 세상에서 매장을
    시키려 하고있습니다.
    원의가 평소에 얼마나 선한일을 많이하고 착한 아이란걸 아신다면
    이런 글을 감히 올리지 못하실 겁니다.
    원의는 평소 공부도 아주 잘하고 리더쉽도 있으며 얼굴도 잘생기고
    신체건강한 장래가 촉망되는 아이입니다.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짱이었지요
    친구관계도 돈독하고 정이 많은 아이지요
    하지만 어쩌다 생긴 실수로 인하여 (정확히 말하자면 성인이의 과실이
    더 큰것 같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어버린것 뿐입니다.
    꼭 공부도 못하는 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원의 같은 학생을 붙들고
    늘어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회에는 꼭 있어야될 사람과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의는 이 사회에 꼭 있어야할 그런 아이지요.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 아닙니까
    원의가 성인이를 죽게한 일에는 전혀 악의 같은건 존재하시 않았습니다
    사실 성인이가 원의를 많이 귀찮게 하긴 했었지요..
    여러분도 같은 상황에 처했었다면 원의와 같은 결과가 나왔을겁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성중학교의 명예를 걸고
    원의에 대한 선처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너무 한쪽의 일방적인 말만 믿지 마시길 바라며...
    원의를 사랑하는 sam







    선생이 말하는 꼬라지하고는-ㅅ-










































































    여러분

    우리나라

    참 살기좋은나라인거

    같아요.

    살인해도 인권보호해주고,

    술마시고 일저질르면 제정신이 아니였다면서 죄를 감해주고,

    돈많은 부모밑에서 연세대 의대도 지원가능하고

    좋은경험이란것도 가능하잖아요?







    -------------------------------







    여기 제대로 된 악마 하나 더 추가요.

    중학교때 책 좀 스쳤다는 이유로 사람을 때려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의자로 찍어서 죽인 주제에

    잘못을 뉘우칠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살인도 좋은 경험 ㅋㅋ' 거리는 미친 놈

    그런 놈이 연세대 의대를 지원하겠답니다.

    메스로 사람 연쇄살인할 기세.

    지금 연세대 의대 사람들은 이 놈 들어오면 데모하겠다고 난리.





    친구한테 들은 바로는



    이놈 할아버지는 부산시의원

    아버지는 모 회사 사장이라는데, 네이버 CEO라는 소문이 있음.



    개새끼야 부모 빽을 등에 지면 아주 살인죄도 좋은 경험이고 좋겠구나?

    말이 필요없음 이놈은 한 번 인터넷으로 마녀사냥 당해봐야함 -_-
















    이놈 버디버디는 볼수록 가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이란 바로 너를 위한 리.조.트☆







    ===================================================================================================

  • 제대로된사실 2009/12/16 23:04 # 삭제 답글

    저새끼 집 갑부라서 별짓 다하네요.원하시다면 원본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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